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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D입니다.

태국에 1주일정도 머물때 

하루 일정을 여자친구의 일정과

맞춰서 지내보았어요.


방콕주변에 사는 태국인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얼마나 바쁘게 지내야 하는지 

조금은 피부로 느낄수 있는 

그런 나날들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태국직장인의 

아침식사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구요.



여자친구의 경우에는 직장이 

방콕중심인 라마9에 위치해있고 

집은 라마9에서 3~40km정도 

떨어져 있는 외곽이라 

출근시간에 맞추기위해서는

 아침 6시정도에는 

출발을 해야합니다. 



타이밍이 조금만 늦으면 

방콕의 지옥같은 

차막힘을 겪어야하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이시간은 항상 

차가 밀리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6시쯤에 출발하여도 1시간조금 넘게 

걸리더군요. 



그렇게 고생해서 라마9에 도착~!!


이제 아침식사를 해야하는데 

이시간에 먹을만한것은

 이곳 포춘타운 뒷편에 위치한

재래시장에서 살수있습니다.


이곳은 오피스상가들이 

밀집한 지역이라 그런지 

이시간의 재래시장들은 직장인들을

타겟으로한 아침식사용 음식을 

주로 팔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태국의 대표적인 아침식사 

무삥을 구입할거에요. 





포춘타운 뒷편의 재래시장.




아침식사용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상인들의 모습.



이곳에서 저희는 무삥을 구입하였습니다.

1인당 무삥 2개와 

봉지에 담아주는 찰밥인

스틱키라이스를 한개씩 구입했어요.



무삥은 돼지고기를 꼬치에 꼽아

구운건데 맛도 돼지갈비맛과 비슷해

이정도면 거의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음식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겉에 탄부분이 있어서 

탄부부은 가위로 손질해서 주시네요.


그렇게 총 무삥 4개와 

스틱키라이스 2개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6개 전부해서 50바트

우리나라돈으로 2천원정도 되는

그런 금액일까요?




그렇게 구입한 무삥은

 주차장의 차안에서 먹었습니다.

저 찰밥과 돼지고기는 정말로 

궁합이 상당히 괜찮네요.

고기도 달짝지근 하고 

밥도 쫀득한게 


 태국에 여행하시는분들은

 여행중에 길거리에서 

쉽게 무삥을 팔고 있는걸 볼수 있을거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나쁘지 않으니

한번씩 도전해 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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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ordreamer

호텔리뷰 맛집 그리고 여행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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